이 정도면, 나 잘하고 있어!
<둥굴레 일기>
때론 나에 대한 기대를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대단한 걸 이뤄야 한다는
큰 기대를 가질 때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 봐
나에게 실망할까 봐
지나치게 불안하고 걱정하게 된다.
그럴 땐 기대보다는
지금의 나를 충분히 믿어주고
칭찬해주어야 한다.
잘해왔다고,
지금도 여전히
멋진 사람이라고.
나를 믿어주고
또 믿어줘야 한다.
그 믿음이 단단해질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