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

by 주홍사과
응원배경화면.jpg

<둥굴레 일기>

과거의 실수들을

자꾸만 끄집어내어

스스로를 괴롭힐 때가 있다.


이럴 때 분명히 해야 할 건

누구나 실수를 한다는 것과


실수에 대해 충분히 반성했다면

이제 그만 과거를 놓아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족한 나를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건


자책과 후회가 아닌,

'진심 어린 위로와 다독임'을 건네는

자기 자신이라는 걸 잊지 말자.


매거진의 이전글단 한 걸음의 계획이면 충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