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ernity (2025)
살아 생전 추구했던 원하던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을 보낼 수 있다면? 데이비드 프레인의 저승 로맨틱 코미디 《영원》은 두 명의 구혼자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단순한 전제를 영리하게 세계관 구축하고 감정적 관계 역학으로 확장해 나간다.
래리(마일스 텔러)는 연옥 같은 기차역에서 깨어나 애프터라이프 코디네이터(AC), 안나(다바인 조이 랜돌프)을 배정받는다. AC의 안내에 따라 래리는 영원의 낙원을 골라야 한다. 낚시, 살림욕, 와인, 박물관, 바캉스 등의 다종다양한 취향이 고려된 영원의 낙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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