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찾아 떠난 미국 여행기
첫 레스토랑 도전!
러스앤도터스(Russ & Daughters)
계산에 대한 압박이 있었음에도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었다.
두☆근★두☆근★ 입성.
1인이라서 바로 착석은 가능했으나
주문받기를 기다리는데 한 30분을 기다린듯,,
우리나라였으면 이미 난리났을 듯 한데 역시 미국의 여유란.. 배워야지
바로 나온 스프는 에피타이저 정도의 스프를 생각했으나 상당히 양이 많더라;; 너무 놀랐다.
이것만 다 먹어도 배불렀다 사실.. (역시 남다른 미국스케일)
근데 너무 맛있었다.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연어베이글보다 난 이 스프가 더 맛있었다.
연어베이글은 블로그에서도 염지된거라 상당히 짜다고 들었는데,
안짜게 주문하는거를 모르겠어서.. 그냥 시켰다.
진짜 생각보다 핵!!! 짜다... 걍 소금덩이 먹는줄,
어떻게 먹지 하다가 나중에 본 토마토와 양파로 같이 해먹으니
그제서야 제대로였다. 이것인가..!
그제서야 맛을 알겠더라.. 그래도 연어의 짠 정도를 주문할 줄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은 있다.;
(언어의 장벽이라니.)
계산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