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by 오월의바람

오래된 건물

창문아래 철조망, 그리고

검정 자전거

한 대


한 장 사진에 담겼다.


알 수 없다

그 때 그 자전거

지금도 그대로 일지


족하다

사진 한 장

지금도 그 때 그대로 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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