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밤공기에 시리다마음이..그래서 느낄 수가 있었다아, 마음이 여기 있었구나 하고
이 가슴으로 사랑했었구나이 좁은 것으로도할 수가 있었지 당신과 사랑을찬 밤공기에도 온기가..아직 여태 당신은 그런 사람그때에는 깨닫지 못했어사랑했지만 서툴렀지
그저 진정성을 나누었다면순간마다무심하듯 작은 배려였다면돌아본다
매만져 본다
그건 막연히 빈 곳을
응시하는 일고독을 다시금 확인하는
슬픈 순간
이별이 어렵다..
이 날들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