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342
명
닫기
팔로워
342
명
천천히 꾸준히
글 읽기를 좋아하다가 글이 쓰고 싶어졌어요. 삶, 사람에 대해 천천히,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수요일 오후 8시+일요일 주로 주1회 연재하다 보니, 글을 쓴 시기와 다를 수 있어요
팔로우
이장희
나는 길 위에서 글을 씁니다. 걷고, 이동하고, 머무는 시간 속에서 풍경과 마음을 기록합니다. ‘걷는 길에서’ 연작을 통해 출발, 이동, 도착의 흐름과 그 안의 감정을 남깁니다.
팔로우
페트라
글을 쓰면서 행복을 다집니다.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삶을 녹여 '일상 에세이'를 씁니다. 브런치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자 합니다. 스칸달룸은 걸림돌이지만 페트라는 디딤돌입니다.
팔로우
엠에스
엠에스, 최무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사장 등 43년 경력 은퇴자입니다. 살면서 얻은 경험을 지혜로 다듬을 수 있다면...
팔로우
헤리쓰리
영문명 Head Lee, 필명 헤리쓰리, 세상 모든 일에 간섭하고 싶습니다, 잘하는 분야 SI PM,농사,여행,요리,그림, 화초, 운동, 책 읽기 관련 공감받는 글을 쓸게요.
팔로우
불망
불망 (不忘) 잊히지 않으니까, 잊지 않으려 한다. 사라진 온기와 작은 흔적들을 조용히 글로 잇습니다.
팔로우
이방인
머리로 묻고 가슴으로 답하다. 손은 거들 뿐.
팔로우
염홍철
염홍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코지한울
일상의 순간과 마음을 기록하며, 작지만 오래 켜둘 수 있는 글을 씁니다._ cozy hanwool
팔로우
책읽는 헤드헌터
식물과 동물 돌보는 것, 기도하는 것, 누군가 도와주는 것 좋아합니다. 심리학 관점을 지닌 헤드헌터이며, 장래희망은 정원이 있는 책방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팔로우
뉴욕타임스 살리기
변호사
팔로우
박성진
1, 안녕 나의사랑 나의아저씨 2,동주를 노래하다 3,동주와 함께가는길 시인,칼럼니스트, 여행작가,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원 문학바탕:글로벌문학상 신문예:탐미문학상 본상
팔로우
절필
삶과 죽음이 함께하듯, 절필에서 집필해보려 합니다.
팔로우
늦깎이 공인회계사 겸 세무사
합격은 오래 전이지만, 본업의 실무도 돌아온 지는 얼마되지 않은 늦깎이 공인회계사 겸 세무사 임방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팔로우
YEON WOO
치매와 노인 돌봄을 공부하며, 현장과 일상에서 ‘존엄’의 의미를 찾아가며 진솔하고 부끄러운 에세이 입니다. 부족하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김은심
김은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시집 씨앗 *안녕 나의 사랑 *나의 아저씨 이선균 추모시집 공저(박성진) *문학바탕 글로벌 문학상 *분당 씨앗 보석 대표 *한국음악협회회원
팔로우
백오호
인생의 바닥이라고 생각하고 딛고 일어서는 순간 다시 무너져 본 적이 있나요. 그게 인생이더군요. 무너질 걸 알면서 다시 일어서 봅니다.
팔로우
송면규 칼럼니스트
"언제까지 읽기만 할건가? 이제 읽는 건 멈추고 담고 있는 걸 토해내시오" 지인의 일갈 생각하면서 그동안 읽은 3,000 여권의 책들을 발판삼아 '살며 생각하며' 끄적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