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은행을 누가 옮기게 된 걸까?
1. Who Moved My Bank
2. 모두가 편리한 금융 아니, 불편한 디지털 뱅크
3. 은행의 점포축소 전략
4. 인터넷전문은행은 언제부터 이용하였을까?
5. 디지털금융 핵심! 비대면 완결 프로세스
6. 디지털 마케팅
7. 고객여정지도
8. 디지털 금융 사고 고민 있어요.
9. 디지털 금융 사고 해결해 보죠
10. 디지털 벙커가 아니라 모두의 디지털 뱅크
은행에서 디지털 부서가 대우(?)를 받는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사실 대우가 아니라 최소한의 인정을 받고 일하는 분위기이다. 전통적으로 보수적인 조직인 은행에서 혁신적인 사업과 그 결과물을 현업에 적용하는 것은 수많은 기획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개발자의 노력과 현업 책임자들과의 논쟁의 결과물이다. 은행이 세련되었는데, 어떻게 업무를 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였던 것일까?
총 10가지 이야기를 공감해 보고자 한다. 밑도 끝도 없이 좋은 UI/UX로 디지털 마케팅으로 고객을 모으고, 활성화하고, 수익화하는 인뱅과 시중은행은 왜 우리에게 자세한 설명을 안 해 줄까? 금융감독원 및 그 외 관련 금융당국은 금융상품에 관해서는 엄격하게 규제를 하는데,
이런 궁금증 한 번은 해볼 수 있지 않나?
그 첫 번째로 은행의 점포축소 전략을 이야기해 본다. 옷가게 폐점은 보았어도 이전에 은행 폐점은 잘 보지 못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잘 이용하던 은행이 어느 날 사라져 갔다. 어~ 대출, 입출금 계좌 개설, 공과금 납부, 신규 금융 상품가입 등 우리가 이용하는 것이 많은데, 갑자기 사라 지다니... 단골 가게가 사라지면 허전하듯 은행도 그렇다. 적금 통장 만기에 찾는 기쁨도 이제는 없고 폐점한 은행 점포에 다른 상점 입점을 구하는 광고만 붙여져 간다.
둘째 모두가 편리한 금융 아니, 불편한 디지털 뱅크
셋째 은행의 점포축소 전략
넷째 인터넷전문은행은 언제부터 이용하였을까?
다섯째 디지털금융 핵심! 비대면 완결 프로세스
여섯째 디지털 마케팅
일곱째 고객여정지도
여덟째 디지털 금융 사고 고민 있어요
아홉째 디지털 금융 사고 해결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