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의 점포축소 전략
은행의 점포축소 전략
은행들의 영업권 중복, 권역별 중/대형화, 근접 점포와 통합으로 은행권의 점포 수 축소 전략이 기존부터 지속되어 왔는데, 디지털화 트렌드가 가속도를 붙였다.
은행은 수익은 개인여신, 기업여신 각각에서 수익을 내지만 최근에는 주택담보대출에서 수익이 나고 있다.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에서 그리고 수익성이 개선이 된 상황에서 점포 수를 계속 줄여나가는 걸까?
은행 점포가 운영이 되면 인건비, 점포운영비 등 판매관리비가 당기순이익 감소에 영향을 준다. 지금 은행권은 이자 수입 속도가 빨라서 당기순이익 증가되고 있는데도 점포 축소는 계속되고 있고 처음 내세웠던 경영효율화 달성된 이후에도 계속 점포 축소는 현재 진행형이다.
토스뱅크,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정도를 이용해 보고 은행이 앱 안에서 보여 주는 수신, 여신, 외환, 기타 금융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 은행 영업점에서 거래 경험은 해보지 못하고 책으로만 보게 될 것이다.
은행에 도착해서도 비슷한 연배의 고객이 장시간 기다리고 있어서 또 긴 시간 대기를 해야 한다. 사회적으로 낭비 비용을 양산하고 있는 것이다. 지방인구 소멸에 점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7080 세대는 그 지방소멸 구역 안에 많은 수의 인구가 분포되어 있으며, 주로 사용하는 서비스는 입출금 및 퇴직연금인데, 이 고객 층은 불편함을 겪는 구조로 가고 있다.
사회경제적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다.
시중은행 및 인터넷전문은행을 두 곳이상 사용하고 기업금융은 은행 점포에서 이용한 기성세대가 이제 5년에서 10년 이후 취업을 할 수 있는 잠재 경제세대 10~19세대에게 업무를 시키거나 지시를 할 때 은행점포 이용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하는 웃픈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은행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규모가 큰 거래를 위해 직접 방문이나, 기업금융 관련 서류 제출 등 은행과 대면 거래가 필요한 상황에서 업무 지시를 하면은 예상하지 못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업무구조가 나쁘면 저 퇴사하겠습니다. 카톡 퇴사로 퇴사를 해버릴 수도 있다.
고용시장에서 가장 좋은 대우를 해주는 금융권 그것도 시중은행은 억대 연봉을 받는 최고의 직장이다. 그런데, 그 최고의 직장에서 감원이 최근 4년 동안 계속 이루어져 왔다.
국 O, 신 O, 하 O, 우 O은행처럼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직장인데, 임직원 감소는 얼마나 이루어져 왔을까?
국 O은행은 2,800명 퇴직, 신 O은행은 1,400명 퇴직, 하 O은행 1,600명 퇴직, 우 O은행 1,600명 퇴직 4년 동안 7,400명이 퇴직하였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 그리고 50대 가장 경제 활동이 왕성할 때이고 돈이 많이 들어가는 시기에 퇴직급여를 받고 몇 년치의 위로금을 받고 퇴직한다.
고용시장에 하이클래스의 근로자가 유입되면서 미들클래스와 로우클래스의 일자리를 점점 잠식해 나간다. 좋은 대학, 좋은 대학원, 좋은 외국의 대학 등에서 각각의 최고의 스펙을 내세우던 고급인재들이 고용시장의 유입되어 각자의 전공 및 업무 경력에 맞게 재입사를 하면 좋으나 퇴사하고 바로 재입사는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등으로 갈 수 있는 여신부서, 수신부서, 카드부서 기획을 한 인재와 지점기업 금융을 해온 책임자급인데, 이들마저도 뽑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한꺼번에 입사하기는 어려운 시정이다.
은행에서 디지털기획을 하던 경력자도 고용시장에 나오고 있다. 모바일뱅킹을 만들고 이를 통해서 은행의 경쟁력을 갖추고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가능하게 한 인재들이다. 그 분야 인재는 갈 곳이 있다. 컨설팅과, 각 정부사업을 하고 있는 공직유관 단체, OO협회, 진흥원, 연구소 등으로 갈 수 있다.
지금 퇴직금을 일시금으로 수령하고 은행에서 나온 직원들이 나중에 모두 다 성공적인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가장 맣은 수가 나왔을 50대는 아주 큰 리스크가 있다. 은행에서 자기가 책임자 이후로 영업, 심사, 기획, 관리 등의 업무를 해 왔지만 실무 감각이 무더져 있고 관련 자영업으로 나가는 경우에 사기를 당할 수 있는 No.1 고객이다.
팀장, 책임자 등 보직을 달고 업무를 하면서 No를 잘 들어 보지 않은 세대이다. 5059로 범위를 좁혀 보겠다. 주간업무, 월간업무, 본부 성과회의, 본사 전략회의 각종 회의를 다니다 보면 실무는 거의 못하고 결재를 오후 종일 하고 나면 4~5시이다. 몇몇 중요 서류 확인하면 퇴근시간이지만 야근도 주 1~2회 있고 각종 모임에 직책이 높아지면 조찬 세미나 등에 참석해야 한다. 거기에 집에 오면 각종 온라인 교육을 수강해야 한다.
실무감각이 떨어져 있고 자존심은 높고 저축은행에 팀장 또는 본부장으로 입사를 해도 오래 못 견딘다. 큰 조직에서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고 그 안에서 일부의 파트를 조직장으로 근무한 터라 올라운드 플레이를 시키면 거품 문다. 내가 10년 전에는... 안 통한다. 시대가 변했다. 이 순간에도 타이핑하는 순간 또 다른 뉴스가 나오고 제도가 변화고 인력들의 수준이 또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5059세대는 아쉽지만 본부장, 팀장, 책임자 하면서 대비를 못하고 나와서 더 작은 조직에 들어가면 시스템 부재에 놀란다.
작은 조직의 회사에 가면 몇몇 인재를 빼며 일 시킬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작은 조직의 회사에서는 새롭게 입사한 하이클래스의 팀장, 본부장, 부사장을 높게 보고 기대하는데, 멋진 플레이를 보여 주지 못하면 더 크게 실망한다.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도 모바일 뱅킹 및 모바일금융을 적용하고 있어서 영업력, 기획력, 혁신적 성과를 보여 주지 못하면 오래 출근하라고 안 하고 방출 명단에 등록한다. 그것이 5059세대가 맞이하는 퇴직 이후 삶이다.
은행 퇴직하고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재입사를 해서 2~3년 성과를 올리면서 거기에 정년까지 있을 수 있으면 지금 이 순간 고민 안 해도 된다.
그런데 현실은 커피전문점, 치킨, 피자 등 창업설명회에서 참석하고 계약금 걸고 있거나, 각종 집수리 자격대비 학원에 있거나, 공장 근로를 위한 직업훈련소 교육을 받고 있고 간혹 체력이 되면 쿠 O물류 등에 가 있다.
거기에서 적응해서 소득을 벌고 65세 국민연금 수급할 때까지 버티면 좋으나 50대 초이면 10년에서 15년이다. 퇴직 안 하는 것이 더 좋다. 4~5억 안 받고 그냥 출근하겠습니다.
최근 4년간 7,400명 퇴직하였으면 1년에 1,850명이 퇴사를 한 것이다.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을 포함하면 연간 2,000명 이상이 퇴사를 하였다. 최근에 신입사원을 2,000명 금융권에서 선발하고 최종 고용을 하였을까?
여기에서 큰 문제가 있다. 아빠 세대가 퇴직하는데, 아들 세대가 취직이 안된다. 연간 금융권 2,000명이 디지털화 및 지점점포 축소 전략 및 금융권 수익화 전략으로 퇴직하는데, 고용이 200명~500명 되고 있다고 가정하면 인력 수급 문제을 시작으로 고용시장의 경직 그리고 급여소득의 발생이 줄어서 가정경제의 타격을 시작으로 세수 감소, 경제활성화 미달성, 국가 경제 규모 및 성장 둔화가 이어 진다.
우리가 쓰고 있는 모바일 뱅킹은 지금은 편하지만 너무 빠른 도입이 시작되었고 우리가 자고 일어나면 와이파이 존에서 알지도 못하는 사이 버전 업이 되어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커피 쿠폰 증정 이벤트에 넘어가서 알지도 못하는 서비스 가입을 하고 있는데, 은행의 모바일뱅킹은 더 새롭게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버전 업이 되게 하고 있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잘 생각해 보자. 지점이 없어지고 모바일 뱅킹이 활성화되고 은행 다니던 아빠가 갑자기 퇴직하고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 2~3년 다니다 또 퇴사하고 창업설명회 가서 계약하고 잔뜩 기대하지만 수익은 안 나고... 이미 대학교육 마치고 졸업반 첫째 아들과 딸들이 당연히 졸업해서 금융권에 취직을 할 것이라고 기대하였는데, 이제는 금융권은 변호사, 의사보다 덜 뽑는다. 그렇다고 사교육 엄청 투자해서 좋은 대학 입학한 둘째에게 기대를 할 수도 없다. 시대가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
한때 금융권은 아버지에서 자녀로 연결되는 직업군이었던 시절이 있었지만, 이제는 채용 트렌드가 바뀌면서 은행도 디지털 직군과 IT 전문직군만 신입으로 뽑고 일부 지점 영업점에 채용을 한다. 직업의 대물림과 같은 혜택도 이제는 없다.
모바일도 익숙하고 은행 업무도 거의 설렵하였고 영업력 마저 좋으면 걱정할 거리가 없다. 그런데 계속 재직을 하면 좋지만 퇴직금 및 성과급, 위로금 등이 지급 전략에 넘어가서 퇴직을 하면 이직 시장이 만만치가 않다.
전직을 하는 것도 전략이다. 정부지원 사업을 하는 곳에 OO진흥원, OO협회, OO대학 산학협력단, 금융권을 계속 다니는 것도 좋지만 금융권에서 디지털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모바일 1.0, 2.0, 3.0 버전 업이 되면서 디지털 전략으로 또 몇 년 다니고 나면 새로운 전략을 위해 퇴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5059세대처럼 어려운 길을 가지는 말자고 말해 주고 싶다.
금융권이면, 대학교 산학협력 교수, OOO진흥원, OO협회, OO교육기관 등에 전직을 할 수 있다. 기획력과 수많은 프로젝트를 추진한 실력을 발휘해 보자.
55세를 넘어서 퇴직하고 길게는 65세까지 전문위원으로 소득을 발생시킬 수 있다. 전문가 그룹에 들어오면 계속 찾고 연락이 온다. 당장 소득이 줄고 어렵다고 마음 졸이자 말자. 요즘에는 재테크 전략이 얼마든지 있으니, 그리고 돈 버는 구조를 자강 잘 아는 금융인이니까, 적정 소득이 발생하는 업종으로 전직도 고려해 보자.
금융권에 퇴사하고 다시 금융권으로 간다면 투자자산관리사 등 자격증을 준비하여서 사모펀드 관리를 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기존에 기업금융과 개인금융을 해오면서 고객 Pool이 있을 수 있고 금융업의 연장으로 소득 발생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데 어렵지 않을 것이다.
카드모집인 교육 수료하고 금융사 카드모집인 활동을 해 볼 수 있다. 개인카드가 아니고 타깃은 기업카드이다. 기업금융을 해왔으면, 이 분야에 네트워크를 활용하여서 카드 모집인으로 활동하고 수익률이 좋으면 법인회사 창업하여서 일부 서비스를 모바일로 전환하면 새로운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실력이 있으니,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털을 선택하여 재취업할 수도 있다. 그리고 10~15년 근무하면서 큰 조직에서 하지 못한 올라운드 플레이를 경험하게 될 것이고 이전 보다 더 일찍 출근하고 티근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워라벨, 파이어족을 외치면서 당당하게 지점과 본점에서 퇴사한 4049세대 그러나 고용시장 자신의 한계성을 알게 될 것이고 금융/비금융 산업에서 그때는 몰라고 지금은 알게 되는 자신의 위치를 인지하는 것이다.
3539세대 금융권에서 대리에서 과장도 희망퇴직 범위에 있다. 더 나은 곳으로 취업을 한다면 MBA를 졸업하고 글로벌 뱅킹 시장으로 나가 보자, 지금 안 늦었다. 1~2억 자신에게 투자하고 매년 높은 연봉 그룹에 포함되자.
글로벌뱅킹 시장도 디지털화가 되고 있었고 지금도 되고 있다. 디지털을 피해서 퇴직한 경우이라면 디지털을 중요한 전략이자 본인의 무기로 다시 변화해야 할 때이다. 글로벌 뱅킹 시장에서 디지털, AI, 클라우드, 빅데이터, UI/UX, 디자인 계속 수요가 있으니, 여기에 대비하자 그리고 전문자격증으로 시선을 바꾸어 볼 수도 있다.
변리사, 노무사,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이중에 서로 스쿨 안 가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변리사, 노무사, 회계사, 세무사를 취득하고 3~5년 실무를 익힌 다음 사무소를 얻어서 창업하는 것도 소득발생의 방법이 될 것이다. 무엇을 하던 지 4049세대와 5059세대보다 퇴사해도 유리하다 그러나 재직기간이 10년~15년 되지 퇴직금이 크지는 않다. 전문 자격증 취득하거나 MBA 가는데 기본금액을 확보한다면 퇴직도 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이미 이뤄서 다시 공부하고자 하는 쪽이 많이 있지는 않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다시 사직원 없애 버리자
은행의 감원으로 발생할 시나리오를 3539세대, 4049세대, 5059세대로 가정해서 작성해 보았다. 그런데 현실과 거의 비슷하다. 퇴사해서 큰돈을 다시 벌었어요. 성공하였어요. 들리는 소식은 극히 드물다.
재취업, 창업, 전문자격증 쉽지 않다.
2021년 6093개, 2022년 5797개, 2023년 5744개, 2024년 5693개 지난 4년 동안 400개 지점이 사라 졌다.
5060 세대는 이동의 편리함이 있고 퇴직 전이라면 소득도 충분할 것이다. 모바일뱅킹은 자녀 및 동료 직원, 친구들을 통해서 알게 되고 이용 방법에도 막힘이 없을 것이다. 가끔 고액의 자산가는 은행의 VIP지점을 이용하고 있고 은행지점 이용도 모바일뱅킹도 어렵지 않은 세대이다.
지점 이용도 모바일뱅킹도 어렵지 않은 세대이다.
7080 세대 이동의 편리함이 점점 줄어들고 운전을 하지 않으면 집 앞에 있던 은행이 사라져 가 있는 현실에서 현금이라도 필요하면 미리 찾아두어야 한다.
은행지점에서 거래와 ATM 거래가 익숙하고 모바일뱅킹은 이용의 어려움, 안전성, 사용 시 심리적 불안감으로 아직 익숙하지도 않고 불편한 은행 서비스이다.
AI금융 서비스로 디지털금융이 크게 한 번 변화한다면 10년 20년 뒤에 우리가 7080 세대처럼 금융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다. 미래를 대비하여야 한다. 앞서 금융권에서 퇴직하는 예를 글로 쓴 것은 우리고 곧 어느 산업에 있든지 퇴사를 하게 될 것이고 금융서비스가 변화하여 불편함을 겪을 수 있는 세대로 접어든 것을 함께 공감하기 위해서이다.
이제 7080 세대가 지점이 매년 6.6%, 연간 100개 사라지는 현실에서 어떻게 디지털금융 포용을 넓히고 디지털금융 커버리지를 확대 적용할 수 있는지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계획을 작성하고 과제를 수행해 나가야 하는 시점이다.
은행은 디지털전환, 오픈뱅킹, 마이데이터를 끝내고 1020 청소년 세대 모객, 활성화, 수익화를 준비하고 있다. 그리고 비금융산업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모바일뱅킹 금융에 비금융서비스인 각종 쿠폰, 여행, 쇼핑, 모빌리티, 티켓, 스포츠, 공공서비스 등을 제휴하고 새롭게 서비스를 인앱 하고 있다.
새롭게 인앱 되는 서비스는 7080 세대에게는 더욱더 먼 이야기이다. 회원가입, 조회, 이체, 상품가입, 자산관리 이런 기본 적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ATM에 줄을 써서 이용하고 은행에 영업점에서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고 있다.
금융당국의 강력한 제재 및 국회 입법이 있지 않고서는 어렵다. 여당야당의 이익을 국민의 이익으로 둔갑하여 나오는 뉴스나 보고 있거나 아니면 정치 쟁점을 대변하여 거리로 나오는 것보다. 우리 자신이 어떤 금융서비스를 받아 왔었고 지금 당장 집 앞에 은행이 없어지는데, 남의 당 권리를 대변하여 거리에 나오는 것보다. 내 집 앞의 은행을 돌려 노아라고 하던지, 아니면 비대면 점포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이 충분한 점포 수를 확대와 사전 소비자 이용 교육을 해달라고 주장을 해야 할 때이다.
주장하자 금융서비스 접근 권리 강화하라~
지점폐쇄 감속 및 연간 개수 제한, 비대면점포 개설, 모바일금융 서비스 편의성 (고령자 전용 모바일 뱅킹서비스 오픈) 강화 및 금융서비스 접근 권리 강화 추구를 해야 할 때이다. 창고제휴, 공동 ATM 등은 은행의 입장에서 수익이 나는 구조이라서 편의성과 실효성이 없다.
주장하자 디지털금융커버리지를 넓이자~
한국금융연구원이 발표한 국내은행 점포 분포에 대한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 부산, 대전의 은행 점포 이용 최소 이동 거리는 1km 이내다. 그런 반면 경북, 전남, 강원은 최대 27km에 달했다. 디지털금융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7080 세대는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하루 일과의 많은 시간 및 사전 준비를 거쳐서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포폐쇄 가이드라인은 있으나 현실과 맞지 않고 은행은 그런 금융당궁의 제도와 가이드를 우회하여 실익이 있는 통합점포로 거점 운영을 하고 있다.
은행업무 공백지역에 대한 대응을 통합 점포 및 이동점포를 이용하게 한다고 하고 비대면 점포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하나 현실을 고려하면 실효성이 떨어진다. 은행에 입금하고 출금하려면 단단한 채비를 마치고 운전이 어려오 경우 대중교통을 타고 편도 20km 이상 왕복은 40km 이상을 다녀와야 하는데 클릭 몇 번하면 되는 현실에서 크나큰 낭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