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난다
날고 싶은 마음을 달고
하늘을 난다
구름이 난다
떠다니고 싶은 마음을 달고
늘 그렇듯 하늘에는
마음이 걸린다
오늘은 하늘이 참 푸르다
또 한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사랑으로 살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