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주로 향합니다. 강의안을 준비하다보면 어느새 경주에 도착해 있겠지요?
단 한 번의 만남이 될지 모르지만 이 강연이 선출직 정치인의 성장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역량과 자격이 안되는 사람이 정치를 할 때 세상이 얼마나 피폐해질 수 있는지 매일 목도하기 때문입니다.
정치인의 성장이 더 좋은 정치를 만들고 시민의 일상에 보탬이 된다고 믿습니다. 잘 하고 오겠습니다.
신정현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