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
by
소정
Aug 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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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 가면 뭐든지 만들 수 있다는 말이 있었죠.
수십년 전 빌게이츠가 청계천에 와서 사람들을 스카우트해갔다는 풍문도 있구요.
공돌이... 공순이...
'공부 못하면 저렇게 돼.'
이제 이런 말은 좀 사라졌으려나요?
모든 일꾼들이 존중받고 존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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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마음이 답답할 때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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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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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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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과 기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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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버스터미널이 사라져 갑니다
마음이 답답할 때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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