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

by 소정

청계천에 가면 뭐든지 만들 수 있다는 말이 있었죠.

수십년 전 빌게이츠가 청계천에 와서 사람들을 스카우트해갔다는 풍문도 있구요.


공돌이... 공순이...

'공부 못하면 저렇게 돼.'


이제 이런 말은 좀 사라졌으려나요?


모든 일꾼들이 존중받고 존중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