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무래도 좀 쉬어야겠어요
매일 내 곁에 머물다 사라진
희미한 노을도,
골목에서 밤새 울던
작은 길고양이도,
흙냄새 머금고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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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사의 노동자입니다. 오랜 기간 말과 글을 다루며 살았습니다. 그 일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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