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끄고 나면
비로소 오늘이
작은 목소리로
내게 말을 겁니다
너무 밝아서
놓쳤던 마음들
너무 바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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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사의 노동자입니다. 오랜 기간 말과 글을 다루며 살았습니다. 그 일이 세상을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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