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기획자에게 신제품은 아기와도 같습니다.
상품기획자에게 신제품은 이제 막 출산한 아기와도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 태교를 하고 출산을 하지만 출산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죠. 잘 먹이고 잘 입히고 잘 교육시켜야 아기는 비로소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해 사회에서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상품기획자가 신제품을 출시할 때도 출시까지 진액을 다 쏟아내지만 그게 끝이 아닙니다. 시장에서 제 역할을 하며 소비자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관리해주어야 하죠. 오늘은 제가 상품기획자로서 처음 기획한 브랜드와 제품 이야기 그리고 2017년의 시작과 함께 출시된 신제품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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