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떼 쫑쫑쫑

by 안신영

봄바람에 한들한들


병아리 떼 쫑쫑쫑.


앗 따가워!


예쁘다고 만지니


노랑부리로 쪼았네.


안 만질게 미안해


눈으로만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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