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별이 내려와
by
안신영
Aug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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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손녀 홍이
서너 살 때
"이모 나무에 저게 뭐야?"
"응, 하늘의 별이
홍이 보러 내려왔네 "
이모와 조카의 대화
측백나무 열매
언제 보아도
볼 때마다
둘의 대화가 생각난다.
*photo by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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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손녀
열매
Brunch Book
감사한 나날
06
이제 알았어요.
07
마음 쉬기
08
수많은 별이 내려와
09
한낮을 걸었어요~♡
10
모처럼 아침 햇살이 빛나는..
감사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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