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하율이가 그렸다고?

강서방은 제 딸이 그린 그림을 믿지 못하고~

by 안신영

하율이가 그린 그림을 보고


사위 강서방의 첫 말은


"이 그림을 하율이가 그렸다고?" 였다네요.


하도 바쁜 사람이라서 하율이랑 놀아 줄 시간이 별로 없는


대한민국의 남자 직장인의 한 사람이라서


아이의 내면과 취미 생활을 조금 놓치고 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하율이 엄마는 하율이가 며칠 걸려서 그리는 그림을


한 장 한 장 찍어서 보여 줬다네요~^^


그래도 딸바보인 강서방은 쉬는 날


"아빠 동물원 가고 싶어~"


말 한마디에 폭풍 검색 후


하율이가 재일 좋아하는 동물 보여 주러


데리고 다닌답니다~♡


아크릴화를 그리고 있는 하율이
하율 최고~♡
지난 여름에 그린 "바다 에서"
하율이의 "쿠키나라"
"수박 좋아~"

*그림; 강하율.

*사진; 양아영.

*그림,사진을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