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에게 비친 할머니♡

하율이의 그림 선물

by 안신영

내 사랑 하율이는


어릴 때부터 외할머니를


안경 할미라 부르더니


할미가 이렇게 귀여운 가봐요.


왕관도 씌우고 통통통


양볼에 오밀조밀


무엇을 넣었을까요?


멀리 떨어져 그리운 마음


그림으로 보고픈 맘


풀어놓았나 봐요.


할미는 할미대로


손녀 좋아할 것만 생각하지요.



하율인 제 엄마에게


노트북을 선물했대요.


유치원에서 이면지에 그린 그림


노트북을요~^^


*photo by ah young.

*그림; 강하율

*그림, 사진을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