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의 카톡 프로필은 이렇답니다

by 김무직

문과 취준생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문구.


"이과 갔어야 했는데."

"공대를 가야 했어."

"수학 공부 열심히 할걸."


지금 후회해봤자 뭐하나 싶어도

끊임없이 과거로 돌아가길 상상하는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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