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참 대단한 사람 같지. 결국 넌 그려지지 않을 거야.
네가 참 대단한 사람 같지? 결국 넌 누구에게도 그려지지 않을 거야. 너무나 선명하게 수많은 이의 기억 속에서만 존재할 거야.자신밖에 모르는 바보로. 숨길 수 있는 진실은 없어. 정말 너만 모를 뿐이야.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