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마나 바보 같은 일에-
빨리 벗어나고 싶어 무심코 하늘을 봤더니, 이미 나는 벗어나는 중이었다.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