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한참 멀리서 와도 좋으니 골대에 공이라도 차 보자. 도전은 그렇게 헐떡이면서 해도 괜찮다.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