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세계 속에 들어가고자 마카롱 가게를 방문한 것은 아닌데, 나 원 참 이미 다른 세상에 온 것 같다.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