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냥 가렵니다. 따뜻한 카푸치노로 모든 살얼음이 녹고 있으니까요.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