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직접 할 수 없어 나무와 하늘의 힘을 좀 빌려왔다. 다들 짐작했듯 맞다. 욕하는 거.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