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춤을 추고 싶은 날이다. 주변 사람들과 소소하게 엉덩이만 흔들어도 좋을 것 같은. 아마도 많은 이가 저 앙상한 뼈대를 보며, 격렬하게 놀 수 없음에 실망할 수 있으나, 그래도 자신 있으니 함께 하고 싶다.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