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딱 두 가지다. 1. 내가 기억하고자 하는 것을 영원히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2. 내가 찍지 못한 것을 유일하게 오래 기억하게 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