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힘들어 툰
아이가 너무 어릴 때 놀러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애는 애대로 부모는 부모대로 힘듦이 찾아온다.
집에 있기만 하면 답답하기 때문에 그 힘듦을 알고도 나오는 것이다.
결혼을 하기 전에는 식당에 너무 어린 아이를 데리고 나와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이해가 되지 않았다. 힘들텐데... 왜 나왔지?
부모가 되어보니 그 힘듦, 타인의 눈치를 알고도 답답해서 나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초등교사 입니다. 육아, 수영,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