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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색
자기 구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호기심 많은 게으름뱅이, 유리멘탈, 조증과 울증 그 사이 어딘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중. 모두의 삶에 희망이, 구원이, 평화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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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음
기억해야 할 것들과, 흐려지는 것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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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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