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기록

들어가면서

by 늘해랑

떠나는 기쁨과 살렘

언제든 떠날 수 있는 즐거움

마음껏 자연과 놀고 친구가 되며,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는 여행


일상에서 벗어난다는 여유로움과 힐링이 잇는 곳이지 않을까?

준비하는 시간은 길고 새로운 집을 만드는 건 고생스럽기도 하지만 튼튼한 철재 골조가 아닌 천으로 된 얇다면 얇은 텐트집을 짓고 잠시나마 여유로운 시간을 즐길 수 있고 웃고 웃으며 여유로운 아날로그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평온한 마음이 잇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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