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러스 하이. 앵콜 펀딩 시작.

by 박인혁

안녕하세요. 박인혁입니다. 오늘부터 트래블러스 하이의 앵콜 펀딩이 시작되었습니다.



앵콜 펀딩을 준비하면서 혼자 사진도 찍고 이래저래 부산을 떨어대는 통에 상당히 바빴습니다. 이주 간 예약 펀딩을 진행하였고, 약 200분이 넘는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출근하시는 시간에 펀딩을 오픈해서 그런지 아직 예약 펀딩 해주신 분들 중에서 구매를 해 주신 분들이 많지는 않습니다만, 저녁 시간이 되면 많이들 구매해주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떤 가방인지 궁금하시다면 아래의 영상을 한번 보시죠 :)


긴 영상은 다 보시는게 귀찮으니깐 짧게 담았습니다.


혼자서 예쁜게 가방 사진을 찍어보겠다고 이래저래 나름의 고군분투도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꽤 고생해서 찍은 사진인데, 잘 나온 것 같아서 꽤나 기분이 좋았던 사진입니다.


을왕리로 가는 길에 있는 '마시랑'이라는 바닷가입니다. 나름 분위기 있게 찍어보려고 했는데 저잣거리에 효수당한 대역죄인의 머리를 걸어놓은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건..


혼자서 찍으러 다니다보니 이런 사진 하나 찍는것도 일입니다. 저 말고 다른 분들이 간지나게 제 가방을 멘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봅니다.


이 날은 정말 하늘이 맑았습니다. 간만에 파란 하늘 아래에서 찍고 싶은 사진을 원없이 찍었습니다.


올림픽 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는 좋아하는데 친구들은 눈아프답니다.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래의 링크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실 수 있는 얼리버드 수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더 저렴하게 구매를 원하신다면 서둘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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