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에 따라,
희미하게 작아지는 빛이 있는 반면,
점점 밝게 비춰주는 빛이 있어.
희미하게 작아지는 빛은
어떠한 것을 잃었기에 희미해는 것이 아닌,
불필요한 것을 없애며, 다시끔
밝아질수 있게 만들어 주는 빛이야.
점점 밝아지는 빛은
그동안 펼치지 못했던 것을
보여주는 그런 빛인거지.
물론 모든건 긍정적인 생각 속이기에,
이런 생각들을 하는 거야.
아주 간단하고 소소한 것이지만
그것에 있어 만족하고 즐기면서 사는 것이
밝게 비춰주는 빛이 될거야.
그것은
희미하면서도
아주 강렬한 빛이야.
그런게 좋아,
희미한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