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플래너 무료 나눔
계획형 인간의 조건은 무엇일까?
바로 기록이다.
뭐든 많이 기록하면 좋다.
있었던 일, 감정, 읽은 책 등 뭐든 메모를 해두면
나중에 글을 쓸 때 도움이 된다.
내 기억만 믿었다가 배신당한 적이 많았기에
이젠 중요한 건 바로 메모해두려고 한다.
메모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내가 주로 하는 메모는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다.
급할 때 이만한 게 없다.
그중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은 '구글 킵' 앱에
저장해 둔다.
책상에 앉아있다면 플래너나 달력에 적기도 한다.
그런데 이렇게 여기저기에 적다 보면
나중에 어디에 적었는지 알 수 있을까?
아니다.
어디에 적었는지 찾아 헤맨 적이 많았다.
그래서 '나의 하루' 양식지를 직접 만들어봤다.
며칠 적고 있는데 아직은 괜찮은 것 같다.
과연 나는 꾸준히 할 수 있을까??
*혹시나 기록 양식지 필요하신 분은 댓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