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

사과 이야기

by 링고주스

“저는 당신을 모릅니다. 알려주실 수 있나요.”

-제게 한계를 만들게 하시다니요.


추상, 상상력의 부재에서 나타난, 혹은 객관성을 잃은 환상의 추앙 끝 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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