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손끝이 닿아 찌릿 화들짝 놀란 순간
일렁이는 너의 모습은 소풍이야.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