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네가 꽃이라면 난 나비가되어사뿐히 날아 올라 너에게 부벼사랑의 꽃가루를 나에게 묻히고선사랑의 아름다움을 주변에 알릴거야.그럼 또다른 씨앗은 열매가 되어결실을 맺어 영롱한 꽃이 필테지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