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그리는 자는 그 꿈을 닮아간다.
성취하려 하지않고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유영할것.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