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笑風)이야
벚꽃처럼 붉은 너의 볼을보며 미소짓게 되는 나의마음은 소풍(笑風)이야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