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
솔직함을 가장한 배려 없는 말에나는 또다른 개성을 발견하지.내가 되어야 할건남이 아닌 나니깐.-잊었나본데,나 뜨거운 사람이야!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우위로 두고걱정하는척 나를 깎아 내리는 나의 자존감을 가져가려는 자존감 도둑!!좌절을 바라며 애썼지만 미안,난 내가 신은 색이 너무 맘에 드는걸.너도 얼른 너만의 색을 찾길 바랄게.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