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르기전에
찰랑찰랑 점점 차올라 깊어진 생각들은용기에 숨을 가져가 때를 놓쳐
순간을 영영 잃어버려요-자신을 믿고서순간에 용기를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