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샤인

찬란했던

by 링고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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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한여자, 말하지 못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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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 대한 지나친 생각과 배려는
거리와 오해를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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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가장 솔직해야할 순간에
진심을 말하는 것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만약 지금 알게 된것을 그때 알았다면
상황은 조금 달라졌을까 하고 의문이 들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미 찬란함은 졌고
오늘을 살고 내일을 맞이해야 하죠.
인생도 사랑도 마주해야 하는 순간과 기회는 늘 찾아와요.
그때 꼭 피하지 않고 예쁜 욕심을 내야겠다 다짐을 합니다.
마치 영원할것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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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 @midnight_lingoz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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