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by
링고주스
Oct 31. 2020
정처 없이 떠돌다 고요함 속에서
정신과 육체가 일치하는 순간
제자리를 찾았다는 안도감이 노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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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세이
그림일기
Brunch Book
나는 내향인로소이다
23
아픔의 농도
24
나는 나를 소중히 하기로 한다.
25
다녀왔습니다.
26
다시 돌아온 무기력
27
오롯이
나는 내향인로소이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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