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다친 상처가 피어오르기 시작할 때, 그리고 사소한것들이 모여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