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간호사라는 일
by
오연주
Jun 14. 2022
내나이의 환자가 입원을 하거나 수술을 하면 마음이 쓰인다,
부모님 연세에 입원을 하시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흰머리가 생기는 요즘 마음이 여려지는건가.
역지사지인지도 모르겠다.
나이를 먹으면서 보여지는 다양한 퇴화들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의학발달과도 영향이 있을 것 같다.
로봇으로 수술을 하고 입원도 짧게 하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되어간다
간호사도 사람이며 정이 간다.
아픈곳은 치료하며 몸을 돌봐야 한다.
간호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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