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소원 있어?
by
오연주
Sep 9. 2022
바라는 것을 이뤄주는 것이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달에게 빌어보고
별똥별에도 바래보며
간절하게 소원을 털어놓는다.
아프지 말고
여유로이 즐기면서 .
사는것
그게 내 소원이다.
휘영청 밝을 추석달에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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