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음식점

by 오연주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를땐

그냥 보이는 곳에서 먹는다.

배고픈 데 여기저기 다니는건 시간낭비다.

땡기는 걸 먹는게 제일 맛있다.

우연하게 먹었던 밥집이 맛집인 경우가 많다.

한번 단골은 이렇게 우연하게 알게 된다.

여행지에 있는 맛집도 그립다.

또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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