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음식점
by
오연주
Sep 13. 2022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어딜 가야할지 모를땐
그냥 보이는 곳에서 먹는다.
배고픈 데 여기저기 다니는건 시간낭비다.
땡기는 걸 먹는게 제일 맛있다.
우연하게 먹었던 밥집이 맛집인 경우가 많다.
한번 단골은 이렇게 우연하게 알게 된다.
여행지에 있는 맛집도 그립다.
또 가야하는데.
keyword
맛집
여행
우연
매거진의 이전글
간호사일기
간호사일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