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점심 12만원 뷔페를 먹고 왔다.
가격을 보고는 망설이다가 할인가격으로 구매하고
유선으로 예약을 하고
오늘 다녀왔다.
너무 오랫만에 찾은 63빌딩은 감회가 새로웠다.
봄 느낌 가득한 날씨에
맛있는 음식들이 좋았다.
많은 사람들이 계속 다니면서
점심을 즐기고
메인 메뉴.디저트.카페등
제대로 구분되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평일 런치는 12~15시까지
주말런치는 1부 11~13시/2부 13~15시까지라고 한다.
다시 가고 싶은 맛이었다.
맛있는 것을 돈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용기가
가끔 필요한 것 같다.
나를 위한 선물로 즐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