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간병이란 제도는
병원에 입원한 환자들이
보호자가 없는 상태로
간호사.간호조무사가 돌보는 것이다.
하지만
환자들은 개인간병을
고용한 것처럼
정말 사소한 것들을 시킨다.
바닥에 떨어진 핸드폰을.숟가락.물통뚜껑등
수시로 불러서 요구사항을
해결하고자 한다.
보호자들도 환자들 말만 듣고는
민원을 넣는다.
기본적으로 환자들 자신들도
정말 말도 안되는 것을 해달라고
내가 돈을 더 낸건데
당연이 해줘야 한다는 걸 강조하지만
지나친 경우가 많다.
퇴근을 하면
너무 힘들다.
역지사지가 필요하다.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자녀들이나 가족들에게 하듯이
그래야 하는데.
통합간병은 그냥 무조건 시키고
본인 만족이어야 하니.
병원을 떠나는 이유가 된다.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