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강릉여행 2박 3일 -2/24~26
강릉 경포해변 그리고 정동진은 20대와 학창시절에 밤열차를 타고 해돋이를 보러 자주 다녔던 곳이다.
20년이 지나서 겨울바다를 보러왔다.
많이 바뀐 모습들이지만 바다는 역시 맑고 진한 푸른 청색이어서 바다가 다 들여다보였다.
정동진 해안부채길이 참 멋있었다.
3월부터 5월까지는 개방을 하지 않고 공사를 한다고 해서 적절한 시기에 다녀왔다.
오전 9시부터 개방되는 데 절경이었다.
정동진부터 삼척까지의 바다열차도 바다를 충분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여행은 참 좋다.